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업체의 원활한 중국 진출과 중국 업체와의 교류를 위한 ‘한중 e비즈니스 협회’가 결성된다.
협회 설립준비위원회는 “대한상의, 주한중국공사관 및 인터넷 벤처업계가 공동 설립한 한중 e비즈니스 협회 창립총회를 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연다”고 1일 밝혔다.
협회 측은 “국내 인터넷 벤처업체의 중국관련 정보 수집과 중국의 기술인력 유치활동에 도움을 주고 양국간 공동 기술표준 마련 등 사업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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