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 제품인 「윈도미디어7」 보다 성능이 30%정도 향상된 「윈도미디어8」을 내놓았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MS는 DVD 수준의 영상(비디오)과 CD 수준의 소리(오디오)를 구현 한 새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윈도미디어8」을 맥킨토시용 윈도미디어7과 함께 발표했다.
「윈도미디어8」은 영상을 초당 500킬로비트(kb), 그리고 소리는 48킬로비트로 압축해 DVD 수준의 비디오와 CD 수준의 오디오를 제공한다고 MS는 밝혔다.
이 회사의 디지털미디오 부문 매니저조디 윌슨은 『새 스트리밍 소프트웨어는 같은 파일크기 일지라도 지난 4월 나온 윈도미디어7보다 훨씬 나은 영상과 음질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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