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개발업체 쓰리엠에스(대표 이인기 http://www.3ms.co.kr)는 초소형 음성인식 모듈인 「3v re-10」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모듈은 크기가 가로 2㎝, 세로 5㎝에 불과하나 화자독립 방식으로 16개 단어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으며 종속모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리모컨, 장난감, 오디오 핸즈프리, 전화기 등 다양한 제품에 응용할 수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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