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중동지역 IT시장 진출지원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30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 중동지역 상무관을 초청, 「한국과 중동지역 국가간 협력을 위한 IT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 등 주한 중동지역 14개국 14명의 상무관을 비롯해 삼성전자·삼성SDS·LG전자·LGEDS시스템·현대정보기술 등 중동지역 진출업체 대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유관기관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IT산업 현황 및 정책 방향, 한국의 정보화 추진 현황 및 e코리아 건설 계획, 통신망 장비 및 시스템통합(SI) 관련업체의 해외 진출 현황 및 기술 우수성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주한 중동지역 상무관들은 이날 오후 통신장비업체인 삼성전자와 SI업체인 LGEDS시스템·현대정보기술 등 국내 IT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