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28일 오전 분당 본사에서 루드밀라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 영부인이 참석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국간 MOU 교환으로 한국통신은 국제전화회선 증설, 인터넷 백본 직통회선 개통, 양국 학생간 원격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사이버 교육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5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6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