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리콘밸리에 기술센터를 건립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8일 전했다.
이번에 설립된 기술 연구소는 토론토, 보스턴, 오스틴에 이어 MS의 4번째 기술센터인데 규모 면에서는 가장 크다. 이 회사는 올 연말에 시카고에도 기술센터와 비슷한 시설을 개설할 예정으로 있다.
실리콘밸리 기술센터는 MS의 인터넷 서비스 전략인 닷넷과 관련된 각종 제품 실험 등을 수행하며 특히 모바일 컴퓨팅, 실시간 통신, e비즈니스와 인터넷 등의 실험이 실시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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