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대표 박원세)는 오는 4월 2일 본방송 비율을 기존 52%에서 69%로 대폭 확대하는 봄 프로개편을 단행한다.
m.net는 이번 개편에서 영화음악 전문 프로그램인 「씨네뮤직」, 사이버 캐릭터가 최신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야시클럽」, 심야 뮤직비디오쇼 「뮤직 익스프레스」 등 3편의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CF모델 김학남·가수 나진우 등 신인 VJ를 기용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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