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토이쇼」에서 장난감 제작업체인 오가와스튜디오 관계자들이 유명 TV시리즈 주인공인 울트라세븐(오른쪽)과 울트라맨 가면을 써보고 있다. 오가와는 울트라세븐 가면을 3500엔(28달러), 울트라맨 가면을 2500엔(20달러)에 시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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