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 의료정보 교환과 전달을 가능케 하는 의료정보 국제표준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보건의료정보화표준화 서울 총회」가 26일 쉐라톤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개막 첫날 1분과 위원들이 의무기록 국제표준 규격을 제정하기 위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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