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텍(대표 정해원 http://www.viatek.co.kr)이 미국에 500만달러 규모의 포토비아 공법을 적용한 빌드업 기판을 수출한다.
비아텍은 최근 미국 대표적인 계약제조업체(CM)인 S사와 포토비아 공법의 빌드업 기판을 약 500만달러 정도 공급키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아텍은 우선 4월부터 1차로 휴대폰 및 네트워크 시스템용 포토비아공법의 빌드업 기판을 월 1000㎡ 정도씩 공급하고 하반기부터 월 3000㎡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비아텍의 빌드업 기판을 수입하는 S사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계약자 제조업체로 미국내 통신장비업체인 N사의 제품을 계약 방식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
비아텍은 이를 계기로 솔렉트론·셀레스카 등 미국내 주요 CM으로 공급선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