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이사장 황종식)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은 앞으로 공동구매, 부품 표준화,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며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기술정보 제공, 대외홍보 등의 임무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사는 전국의 600여개 승강기 보수업체 중 130여개사에 이른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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