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AMD가 데스크톱PC용 새 마이크로프로세서(CPU) 2종<사진>을 발표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3일 전했다.
이날 발표된 새 프로세서는 클록속도가 각각 1.3㎓와 1.33㎓로 컴팩컴퓨터·HP 등의 PC업체들이 이 CPU를 곧바로 적용한다.
새 제품에 대해 ADM의 한 관계자는 『더블레이트(DR) 메모리를 탑재한 1.33㎓ 애슬론 프로세서가 비디오 인코딩을 비롯해 오디오·비디오·이미지편집, 그리고 3차원(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경쟁업체인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을 최고 40%까지 능가했다』고 주장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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