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방송협회(회장 서현철)는 무선 인터넷접속 서비스업체인 한국멀티넷(대표 정연태)과 최근 차세대 인터넷서비스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인터넷방송협회는 4월말부터 한국멀티넷의 무선인터넷망을 통해 무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협회는 협회 가입 인터넷방송국의 프로그램 중 선별작업을 거친 양질의 콘텐츠를 전송할 방침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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