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공동주최로 오는 4월 2, 3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한·프랑스 영상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 방송위원회(CSA), 유니프랑스와 국내 영화계의 영상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퍼블릭 파이낸싱과 제작자본 △프랑스 영화의 보호와 문화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대내외 정책 △양국 해외진흥업무 △한·프랑스 영화·방송교류 등 부문별 워크숍과 정책협의회, 토론회 등이 있을 예정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