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력관리 체계 구현.」 ETI Job(http://www.etiJob.com)이 내건 슬로건이다. ETI Job은 자기PR시대에 맞게 나의 경력사항과 희망사항, 직업관 등을 상세히 소개해 스스로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첨단 전문인력관리시스템이다.
좀 더 나은 조건에 보다 전망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IT 전문인력의 욕구를 그대로 반영, 수시로 자신의 이력사항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항을 추가해 상품가치를 높이며 신분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강점이다.
이 서비스는 이타임즈아이가 공익성이 요구되는 일간 언론매체의 자회사로서 사상 최악의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IT 전문인력에게 구직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양질의 노동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손쉽게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말 오픈 이후 2개월여 만에 1000여개 주요 IT업계의 기업회원이 등록했고 1만여명에 이르는 IT 전문인력이 개인회원으로 등록했으며 취업시즌이 아닌데도 매일 수백명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올해안에 기업회원과 개인회원수가 각각 7000개사, 10만명은 무난히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온라인 구인구직 서비스들과 달리 ETI Job은 IT분야만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IT 전문인력이 최적의 위치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IT 전문인력 관리시스템을 적용, 기존의 구인구직 서비스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중으로 대규모 헤드헌팅 전문업체들과 연계, 간부와 임원급 인재들에 대한 고품위 헤드헌팅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IT 전문인력 교육사업과 인재평가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새로 발굴, 온오프라인을 겸비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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