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http://www.win.co.kr)은 NDS의 신정보시스템 「네비스(Nebis)」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9개월 동안 진행한 이번 NDS 네비스 프로젝트는 영업시스템과 재무 회계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웹 기반의 신정보시스템으로 이달 말 본격 가동된다.
이번 개발작업에는 사이베이스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인 EA서버와 화이트정보통신이 자체 개발한 컴포넌트 프레임워크인 윈포클래스 포 EA서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가 적용됐다.
NDS 측은 이 시스템 구축으로 웹을 통해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영업시스템과 재무회계시스템의 상호연동으로 중복작업을 피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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