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켓팅업체인 에브리존(대표 신동윤)은 영화제작사 드림맥스(대표 황필선)와 계약을 맺고 4월 개봉예정인 스릴러 영화 「소름」의 e메일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브리존은 「소름」의 동영상 광고를 영화우편으로 제작해 e메일로 발송하고 영화 개봉전 「소름 영화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에브리존은 자사 35만회원을 포함, 아시아나·삼성SDS·신비로 등 제휴사들의 회원들에도 동영상 광고를 보내는 등 총 800만명에게 e메일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