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켓팅업체인 에브리존(대표 신동윤)은 영화제작사 드림맥스(대표 황필선)와 계약을 맺고 4월 개봉예정인 스릴러 영화 「소름」의 e메일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브리존은 「소름」의 동영상 광고를 영화우편으로 제작해 e메일로 발송하고 영화 개봉전 「소름 영화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에브리존은 자사 35만회원을 포함, 아시아나·삼성SDS·신비로 등 제휴사들의 회원들에도 동영상 광고를 보내는 등 총 800만명에게 e메일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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