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kr)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인포메드, e-호스피털코리아, 컴팩코리아 등의 업체와 중소병원 정보화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제휴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병원들과 지역 건강샘 회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건강 검진센터 및 상담·진료에 대한 연계 운용, 신개념 의료서비스 「건강샘 스마트카드」의 실용화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 중소병원들의 병원 정보화시스템 도입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PACS, OCS, 웹솔루션 및 하드웨어 등을 공급하는 데 있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e-호스피털코리아는 대구 현대병원, 포항 기독병원, 강릉 동인병원, 제주 한라병원 등 40여개의 전국 주요 지역에 있는 중대형 병원이 인터넷 시대를 맞아 경쟁력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된 업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