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kr)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인포메드, e-호스피털코리아, 컴팩코리아 등의 업체와 중소병원 정보화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제휴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병원들과 지역 건강샘 회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건강 검진센터 및 상담·진료에 대한 연계 운용, 신개념 의료서비스 「건강샘 스마트카드」의 실용화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 중소병원들의 병원 정보화시스템 도입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PACS, OCS, 웹솔루션 및 하드웨어 등을 공급하는 데 있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e-호스피털코리아는 대구 현대병원, 포항 기독병원, 강릉 동인병원, 제주 한라병원 등 40여개의 전국 주요 지역에 있는 중대형 병원이 인터넷 시대를 맞아 경쟁력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된 업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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