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무선핸즈프리 제조업체인 텔레넷피아(대표 박석근 http://www.telenetpia.com)가 중국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수입업체인 차이나어소시에이트(China Associates Inc.)와 중국에 합작공장을 설립키로 하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텔레넷피아는 이번 계약과 함께 차이나어소시에트측으로부터 기술이전료로 40만달러를 받았으며 이와는 별도로 현지공장에서 핸즈프리를 생산, 미국·중국·대만·홍콩 등으로 판매하고 판매대금의 1.75%를 로열티로 지급받기로 했다.
텔레넷피아는 지난해 4월 법인으로 설립돼 「바통이」라는 핸즈프리를 출시했으며 오는 6월께 음성인식 다이얼링 기능을 내장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킨 무선핸즈프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2)777-757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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