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게임개발업체인 엔타즈(대표 김현수 http://www.entaz.com)는 SK텔레콤의 011 n.TOP을 통해 자사의 무선인터넷 게임인 「무적함대」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적함대」는 게이머가 함대의 일원이 돼 해상 전투를 벌여 나가는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대전게임이다.
엔타즈는 「무적함대」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16일까지 매주 총사령관의 자리에 오른 게이머 8명을 선정해 롯데월드 이용권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