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원(대표 이제명·구 디지탈임팩트)은 유료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콘텐츠 포털 사이트인 「엔터원넷(http://www.enterone.net)」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엔터원은 이를 위해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경제, 비즈니스, 생활, 스포츠 분야 등에서 약 300여개의 CP를 유치할 계획이다.
엔터원은 이를 통해 월 4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인터넷 유료 콘텐츠 분야를 올해 주력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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