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kr)이 중소기업 대상의 e비즈니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20일 14개 정보기술(IT) 업체들과 조인식을 갖고 공동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오라클은 자사의 「패스트포워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IT업체들이 중소기업에 맞는 e비즈니스 시스템을 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내 구축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조인식에는 나우정보, 넥서브, 삼일 SAMIS, CJ드림소프트, 아이콜스, 아이티벤처, 아이티앤씨, 에이폴스, 투비시스템즈, 포맨정보, 한화정보 등 14개사가 포함되며 한국오라클은 마케팅, 컨설팅 지원, 지식공유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사업을 지원, 14개 공동 사업자들은 산업별로 특화해 실제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컨소시엄은 자동차 및 전자부품, 유통, 식음료, 화학과 같은 전통적인 제조업체 가운데 e비즈니스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기업 및 닷컴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