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이윤우)가 주관하고 한미기업협력재단(CBC)이 후원하는 「한미 반도체 환경안전 기술교류 심포지엄」이 20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산·학·연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들은 불화염화탄소(PFC)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 동향과 대체물질 개발 현황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심포지엄은 21일에도 열린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