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물산업협회(BAK·회장 조완규)는 산업자원부와 한·미 기업협력재단의 후원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한·미 생물산업기술투자협력회의를 소피텔엠배서더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BAK는 이번 회의를 통해 미국 벤타나글로벌사로부터 미국의 생물산업 투자 경향에 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며 백신·지적재산권·DNA칩 등에 관한 포괄적인 기술협력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생물산업기술 및 투자발표회, 바이오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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