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텔레콤이 지난해 254억5488만여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투자유가증권 평가손실 등으로 경상손실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별텔레콤은 비상장 회사에 투자한 손실과 당사 유가증권 평가에서 130억원의 평가손이 발생했고 재고자산 평가손 등으로 총 396억9862만442원의 경상손실이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별텔레콤 관계자는 『신규로 시작한 인터넷PC 사업으로 매출이 증가세이지만 기존의 부실을 처리한다는 취지로 유가증권 평가손을 지난해 실적에 계상했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