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으로 하는 월드컵 게임.」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자바게임 개발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과 전락적 제휴를 체결하고 지난 15일부터 「2002년 월드컵 축구게임」의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축구의 승부차기를 모바일 게임화한 것으로 게이머는 한국 대표가 돼 총 32개 나라와 토너먼트 경기를 벌이며 결승전에서 우승하게 되면 월드컵 우승컵을 받게 된다.
LG텔레콤은 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둔 오는 5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 우승컵을 안은 스트라이커(골잡이) 중 추첨을 통해 월드컵 기념주화 4종 세트를 상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이지자바에 접속해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되며 다운로드비(일정액 300원, 월정액 2000원, 영구사용 3000원) 외에 별도의 통화비는 없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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