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씨앤씨(대표 임병진 http://www.sjcnc.com)가 미국에 1500만달러 상당의 DVR를 수출한다.
성진씨앤씨는 미국 CCTV업체인 바이콘(Vicon)사와 16채널 DVR 「디스가디언」 「넷마스터」 「카지노마스터」 등 4개 제품을 콜렉터(Kollector)라는 브랜드로 공급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임병진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시장에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콘사는 67년 설립, 미국을 비롯한 유럽·아시아 등지에 영업지사를 둔 미국의 대표적 CCTV업체로 지난해 매출 규모가 1억달러에 달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