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인터렉티브(대표 박재훈)는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적용되는 콤팩트플래시(CF) 타입 랜카드를 개발, 자사의 인터넷 사이트(http://www.pdamart.co.kr)를 통해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랜카드(모델명 게이트넷 콤컴팩트플래시 마이크로랜)는 윈도CE 운용체계(OS)를 지원하는 PDA에 적용 가능하며 특히 콤팩트플래시 타입Ⅰ을 따르고 있어 타입Ⅱ를 따르는 타 제품에 비해 호환성이 뛰어나다.
박재훈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윈도CE용 CF 랜카드로는 다섯 번째 개발이지만 호환성과 기술수준에서 월등한 타입Ⅰ제품으로는 세계 두 번째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특히 국내 기술로 개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수입 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