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국 채티비(대표 나원주 http://www.chatv.co.kr)는 22일(한국시각)부터 2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2001 하노버 세빗」을 인터넷을 통해 실황 중계한다.
채티비는 현지에서 전시회 진행 상황을 VOD(Video On Demand)방식으로 중계하고 세계 첨단 IT기업들의 신제품과 기술동향, 그리고 국내 참가업체 소식과 하노버의 다양한 볼거리 등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생중계되는 세빗은 매년 3월 열리는 세계적인 정보통신 박람회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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