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의 「아마다 M700」은 동급 제품 가운데 가장 얇으면서도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초경량 노트북 제품이다.
14.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인텔 펜티엄Ⅲ 850㎒ CPU, 128MB 기본메모리, 20GB HDD, 56Kbps 모뎀 등을 내장한 아마다 M700은 노트북의 고유 기능인 이동성을 강조하면서도 CD·DVD, 모뎀·NIC를 포함해 두께 28㎜, 무게 2.0㎏에 불과하다. 또한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기능과 대용량 하드디스크, 2개의 배터리 지원, 풀 사이즈 키보드, 그리고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모듈형 디자인 및 확장용 도킹시스템과 멀티베이는 DVD롬·CD롬·하드디스크·플로피디스크·컴팩 슈퍼디스크·LS-120 드라이브 등 각종 부가장치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컴팩의 PC 라이프사이클 솔루션을 활용하면 노트북 관리의 어려움과 비용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컴팩코리아는 최근 외국 업체 최초로 국내 행망PC 공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Q마크·에너지 절전마크 등 각종 정부 인증 획득을 계기로 향후 국가 공공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교육기관들에 공급될 컴팩의 「데스크프로 EX」는 셀러론 633㎒ 모델과 펜티엄Ⅲ 866급 두 가지 모델로 이미 제주 농촌진흥청·인천 서구청·한성대·경북대 전산소 등에 공급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컴팩은 다양한 인센티브 및 수수료 혜택과 세일즈 프로모션 등을 실시해 제품 배송과 설치는 물론 AS까지 처리할 수 있는 전국 100여개 행망 전문채널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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