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마을(대표 한기주 http://www.computown.co.kr)은 품질과 AS를 무기로 학생층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삼보컴퓨터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데다 삼보서비스가 AS를 담당하므로 품질은 물론 가격·AS 모두 만족시켜 준다고 강조하고 있다. 무명 제품이 아닌 정품 부품을 삼보컴퓨터의 검증을 거친 뒤 탑재하므로 시스템 안정성이 높으며 서비스요청률이 높은 학생층에도 적합하다는 것.
이 회사의 전략모델인 「이머신즈 P8629」는 인텔 펜티엄Ⅲ 866㎒ CPU에 지포스2MX 32MB 그래픽카드, 52배속 CD롬드라이브, 40GB HDD, 64MB 메모리 등의 규격을 갖췄다.
컴마을은 멀티미디어에 익숙한 n세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판매한다. 17인치 일반 모니터와 HP640C 프린터를 합해 141만원, 모니터를 17인치 완전평면으로 선택해 구매할 경우에는 150만원이다. 백과사전 및 전자사전·타자연습프로그램·유니텔 3개월 무료이용권 등 학생들에게 유용한 소프트웨어도 다수 증정한다.
이밖에 펜티엄Ⅲ 1㎓ CPU를 탑재한 「이머신즈 P1030N」모델은 LG전자 17인치 모니터와 HP640C 프린터를 합쳐 171만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HDD 용량이 60GB로 경쟁사에 비해 월등히 높다. 또 펜티엄Ⅲ 866㎒급 PC와 17인치모니터, HP640C 프린터를 묶은 「이머신즈 P8639N」패키지는 157만원, CDRW를 장착한 패키지는 162만원에 판매한다.
컴마을 PC는 삼보서비스가 AS를 담당한다. 삼보서비스는 중앙 12개 AS센터와 57개 지역센터에서 24시간 365일 AS를 제공하며 AS신청 후 2∼4시간 안에 출동하는 원콜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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