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네트(http : //www.nkino.com)는 지난 14일 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김대선 전 키노네트 사업개발이사(36)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김 신임사장은 지난 99년 영화전문 잡지 「키노」 인수 직후 회사내 기획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키노네트 출범 전 도메인 작업부터 콘텐츠 기획 운영, 숍 아이템 선정과 운영, 커뮤니티 등 분야를 두루 총괄했다. 연세대를 졸업, 도미 후 미국 남가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제일기획에 입사한 후엔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 등의 해외 프로모션, 출판, 이벤트, 광고, PR와 관련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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