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네트(http : //www.nkino.com)는 지난 14일 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김대선 전 키노네트 사업개발이사(36)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김 신임사장은 지난 99년 영화전문 잡지 「키노」 인수 직후 회사내 기획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키노네트 출범 전 도메인 작업부터 콘텐츠 기획 운영, 숍 아이템 선정과 운영, 커뮤니티 등 분야를 두루 총괄했다. 연세대를 졸업, 도미 후 미국 남가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제일기획에 입사한 후엔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 등의 해외 프로모션, 출판, 이벤트, 광고, PR와 관련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