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판매·보수업체인 시스원(대표 정만진 http://www.sysone.co.kr)이 인터넷데이터센터(IDC)사업을 시작한다.
시스원은 컨설팅에서 시스템 구축·운영·관리·보수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 형태의 「siIDC」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스원은 자사의 siIDC가 사업초기 기술력과 전산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들에게 관련 컨설팅, 기술지원 등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 위주의 다른 IDC와는 차별성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막대한 비용이 드는 IDC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 현재 공간이 남아돌고 있는 기존 사업자의 인프라를 이용함으로써 구축비용을 대폭 줄였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