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판매·보수업체인 시스원(대표 정만진 http://www.sysone.co.kr)이 인터넷데이터센터(IDC)사업을 시작한다.
시스원은 컨설팅에서 시스템 구축·운영·관리·보수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 형태의 「siIDC」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스원은 자사의 siIDC가 사업초기 기술력과 전산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들에게 관련 컨설팅, 기술지원 등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 위주의 다른 IDC와는 차별성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막대한 비용이 드는 IDC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 현재 공간이 남아돌고 있는 기존 사업자의 인프라를 이용함으로써 구축비용을 대폭 줄였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