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컴퓨터업체 불이 서비스와 하드웨어 부문을 분리해 두개의 회사로 변화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http://www.ft.com)가 15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총매출의 3분의 2를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 사업은 「인티그리스(Integris)」, 그리고 하드웨어 부문은 「불인프라스트럭처&시스템스」라는 이름의 새 회사로 태어난다.
현 회장 파나피에유가 계속 회장직을 유지하며 현 최고운영임원 페로스는 인티그리스의 최고경영자로 자리바꿈을 한다. 인프라스트럭처&시스템스 최고경영자는 헤르브 모렌이 맡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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