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컴퓨터업체 불이 서비스와 하드웨어 부문을 분리해 두개의 회사로 변화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http://www.ft.com)가 15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총매출의 3분의 2를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 사업은 「인티그리스(Integris)」, 그리고 하드웨어 부문은 「불인프라스트럭처&시스템스」라는 이름의 새 회사로 태어난다.
현 회장 파나피에유가 계속 회장직을 유지하며 현 최고운영임원 페로스는 인티그리스의 최고경영자로 자리바꿈을 한다. 인프라스트럭처&시스템스 최고경영자는 헤르브 모렌이 맡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