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정보통신(대표 박규홍 http://www.avivinfo.com)은 광중계기용 IS95C 결합기를 개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지국 내부에 설치되는 광중계기의 도너에 IS95A·B와 IS95C 기지국의 신호를 동시에 입출력하기 위해 사용된다. 크기는 19인치 랙 실장형으로 가로×세로 15×90㎜, 무게는 2.5㎏이다.
이 제품의 사용주파수대역은 824∼896㎒ 또는 1750∼1880㎒라고 아비브 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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