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인터넷상에서 각종 서비스신청, 요금조회, 고장진단에서부터 다양한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는 자사 사이버전화국(http://www.kt.co.kr)이 오픈 1개월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 사이버전화국은 지난달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개설됐으며 그동안 전화국을 찾아가야 했던 일을 온라인상에서 대부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달 동안 인터넷빌링 등록수는 1만264명이었으며 상품신청건수는 2만266건에 달했다.
한편 한국통신은 사이버전화국 개통기념으로 신규 회원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행사를 진행, 총 451명에게 4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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