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인터넷상에서 각종 서비스신청, 요금조회, 고장진단에서부터 다양한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는 자사 사이버전화국(http://www.kt.co.kr)이 오픈 1개월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 사이버전화국은 지난달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개설됐으며 그동안 전화국을 찾아가야 했던 일을 온라인상에서 대부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달 동안 인터넷빌링 등록수는 1만264명이었으며 상품신청건수는 2만266건에 달했다.
한편 한국통신은 사이버전화국 개통기념으로 신규 회원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행사를 진행, 총 451명에게 4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