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타이틀 제작사인 다음미디어(대표 손학락)는 논현동 다음미디어 본사에서 A3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노)와 DVD제작 및 콘텐츠, 기획 등 포괄적인 업무협력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미디어는 영상 및 음반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A3엔터테인먼트로부터 콘텐츠를 지원받아 다양한 DVD타이틀을 제작하고 A3엔터테인먼트는 다음미디어의 유통망을 활용, 시장기반을 넓혀갈 수 있게 됐다.
특히 다음미디어는 이번 계약체결을 계기로 아시아지역 등 해외 수출 시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다음미디어 손학락 사장은 『그동안 최근 DVD타이틀 제작업체들은 콘텐츠 부족으로 애를 태웠다』며 『콘텐츠업체와 제작업체들이 공동마케팅을 마련할 경우 시너지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