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노트북컴퓨터 「센스Q S760-PJ219」는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부피가 작으면서도 데스크톱PC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스Q는 두께 19.8㎜(최박부 기준), 무게 1.35㎏으로 초슬림, 초경량을 지향하고 있으며 DVD롬(혹은 CD롬)과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FDD)가 내장돼 있는 슬라이스독을 기본 제공해 강력한 성능과 확장성을 갖췄다.
또 12.1인치(1024×768) LCD를 채용했으며 전원을 켜지 않고 MP3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P3 플레이어, 음성녹음을 위한 보이스 리코더를 내장했다. 이밖에 고화질 PC카메라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젊은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디자인 면에서도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골드메탈과 메탈릭 블루의 고품격 디자인을 채택해 수출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Ⅲ 500㎒ CPU, 기본 메모리 64MB, 하드디스크 10GB를 탑재하고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380만원이다. 함께 선보인 「S760-PJ2L4」는 펜티엄Ⅲ 500㎒ CPU, 기본 메모리 128MB, 하드디스크 20GB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키보드 공간이 넓어 작업이 편안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제공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손쉬운 메모리 업그레이드, 우수한 3차원 그래픽 성능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측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신학기를 맞아 센스Q가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며 초슬림 노트북컴퓨터 시장의 60% 점유는 무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