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누적회원수가 게임서비스 30개월만에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회원에게 원활한 게임 접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2대를 새로 설치했으며 이로써 모두 32대의 국내 서비스 전용 서버를 보유하게 됐다.
엔씨소프트는 관계자는 『지난달 18일 누적회원 1100만명을 확보한 데 이어 3주만에 추가로 100만명을 확보했으며 한달 평균 접속자 수는 약 220만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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