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와 팍스넷이 영화투자펀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심마니(대표 손승현)의 엔터펀드(http://enterfund.simmani.com)는 온라인 증권 전문업체인 팍스넷(대표 박창기)과 공동으로 영화펀드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와 관련, 이미 「친구」를 공동 공모해 1분만에 1억원을 모았다. 양사는 개봉 예정인 「파이란」(최민식·장백지 주연),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TTL 소녀 임은경 주연), 「로스트메모리스」(장동건 주연) 등도 공모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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