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와 팍스넷이 영화투자펀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심마니(대표 손승현)의 엔터펀드(http://enterfund.simmani.com)는 온라인 증권 전문업체인 팍스넷(대표 박창기)과 공동으로 영화펀드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와 관련, 이미 「친구」를 공동 공모해 1분만에 1억원을 모았다. 양사는 개봉 예정인 「파이란」(최민식·장백지 주연),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TTL 소녀 임은경 주연), 「로스트메모리스」(장동건 주연) 등도 공모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