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와 팍스넷이 영화투자펀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심마니(대표 손승현)의 엔터펀드(http://enterfund.simmani.com)는 온라인 증권 전문업체인 팍스넷(대표 박창기)과 공동으로 영화펀드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와 관련, 이미 「친구」를 공동 공모해 1분만에 1억원을 모았다. 양사는 개봉 예정인 「파이란」(최민식·장백지 주연),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TTL 소녀 임은경 주연), 「로스트메모리스」(장동건 주연) 등도 공모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