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선통신 전문 벤처인 기인텔레콤(대표 이기원)이 지난 9일 주총을 통해 「젤라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넷도메인 주소도 「http://www.xeline.com」으로 바뀌었다.
젤라인(Xeline)이란 Excellent Line의 뜻으로 젤라인의 탁월한 기술(Excellent Technology)로 실현해나갈 새로운 전력선통신(Power Line Communication) 솔루션을 뜻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사명변경과 동시에 젤라인은 새로운 회사 로고도 발표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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