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우리 민족의 노래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는 「2001 겨레의 노래뎐」을 후원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우리 노래문화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시대의 「대표 소리꾼」과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해 민족의 노래를 들려줍니다.
정태춘·장사익·한영애 등 중견 가수들과 마당놀이로 잘 알려진 김성녀, 뮤지컬 배우 김성기, 전라남도무형문화재 1호 거문도뱃노래 기능 보유자 정경용씨 등이 출연해 우리 민족의 정서를 노래로 풀어냅니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북한의 명곡 100선에 속하는 「압록강」 「봄날은 간다」 등 북한의 노래들이 최초로 발표됩니다.
전자신문 독자께는 입장권 구입시 신문에 게재된 사고를 오려서 제출할 경우 3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01년 3월 16(금)∼17일(토) 오후 7시30분(토요일 오후 4시, 7시30분)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주최: 국립국악관현악단
△후원: 하이에나, 전자신문
△연출: 정갑균, 구성: 김태균, 무대디자인: 이학순, 조연출: 김어진
△예매권: 으뜸석(5만원), 버금석(3만원), 딸림석(2만원), 버금딸림석(1만원)
△연락처: 공연안내 (02)2274-1173, (02)2273-0237
전화예매 (02)2274-3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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