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책컨소시엄(EBK·회장 김경희)은 15일 세종문화회관 본관 4층 콘퍼런스룸에서 「제1차 전자책(e북) 표준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수행해 온 e북 문서 포맷 표준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발표 및 패널로는 대한민국 전자책표준제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윤철 연세대 교수를 비롯해 건국대 임순범 교수, 숙명여대 김성혁 교수, 바로북닷컴 이상운 대표 등이 나선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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