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대표 김용서)는 내일엔터테인먼트(대표 석철)와 공동으로 온라인 낚시게임 「GOF(God of Fishing)」를 개발,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우리나라 고유의 민물 대낚시를 주제로 했으며 초보자에서부터 전문 낚시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혼자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채팅 및 메신저 기능을 통해 정보를 주고 받거나 그날의 낚시환경에 대해 토의가 가능하다.
또 단순한 확률적인 알고리듬만으로 구현한 종전의 낚시게임과 달리 낚시 전문가들의 경험과 낚시이론에 근거한 시뮬레이션 기법을 적용, 실제 낚시와 유사한 결과가 결정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게임을 즐기는 동안 사이버 화폐가 적립돼 낚시에 필요한 미끼 및 낚시도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game.fishkorea.com)를 통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PC에 설치한 후 접속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