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카드 개발 전문 업체인 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12일 본사를 경기도 군포시에서 안양시로 이전했다. 이전한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8 금강벤처텔 6층이며 전화번호는 (031)384-5300으로 변경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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