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음반업협회(RIAA http://www.riaa.com)는 연방법원이 저작권 보호를 받는 음악파일 거래를 중단하라고 명령한 냅스터에 저작권 음악파일 목록 13만 5000개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10일 발표했다.
미국의 대표적 5개 음반업체는 가수 이름과 곡명, 앨범명 등이 포함된 음악파일을 선정, 냅스터에 전송하는 형식으로 이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 메릴린 홀 페텔 판사는 음반업계가 온라인을 통한 무단 제공행위 금지를 요구하는 곡 목록을 제시하면 냅스터는 3일 이내에 대상 음악파일에 대한 무료 배포 서비스를 중단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