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와 증권가 그리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9일 오전 막을 올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주총회는 당초 예상대로 삼성전자는 참여연대와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며, LG전자는 비교적 순탄하게 결말을 맺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삼성 주총은 사외이사 선임 문제로 참여연대측과 경영진간의 첨예한 대립 양상을 보이며 오후 늦게까지 계속됐고, LG전자는 별 이슈없이 단 1시간여만에 우렁찬 박수소리에 함께 막을 내렸다. 국내 양대 IT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올 주총 현장을 정리한다. 편집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