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가 대용량 광네트워크 장비측정 솔루션(모델명 CSA800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전송속도가 40Gbps에 달하는 대용량 광네트워크 장비의 측정에 필요한 솔루션으로, 50㎓ 및 40㎓ 등 두 개의 광모듈로 구성돼 있어 사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OC-768/STM-256 등의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측정할 수 있다.
특히 40㎓ 광샘플링 모듈은 40㎓와 함께 30, 20㎓ 및 9.953Gbps/s 대역폭 중 하나를 선택, 적용할 수 있어 광잡음대 대역의 선택폭이 넓다.
이밖에도 네트워크 설계·관리자가 최소수차 및 신호 왜곡없이 기존 파형을 특성화하면서 고대역폭 장비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정밀도에 직접 영향을 주는 획득신호의 신호대 잡음비를 증가하는 최대 20㎽의 광평균 전력레벨 처리가 가능하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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