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대만의 세인트허밋사와 계약금 30만달러와 매출액의 35%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자사의 온라인게임인 「레드문」을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세인트허밋사는 지난해 9월 레드문을 「홍월」(紅月)이라는 이름으로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 12월부터 유료서비스 중이며 현재 회원수 6만명, 동시접속자 45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세인트허밋사는 오는 4월 베이징에 서버가 설치되는 대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