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대표 김형육 http://www.hanyangeng.co.kr)가 램버스 D램 모듈을 양산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삼성전자가 인텔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램버스 D램의 생산확대에 나섬에 따라 30억원을 투자해 램버스 D램 설비능력을 월 20만개 규모에서 월 60만개 규모로 3배 가량 증설한 데 이어 오는 8월부터 월 100만개 규모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한양이엔지는 이같은 증설을 통해 램버스 D램 모듈사업에서만 3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5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6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7
코맥스 “업계 최초 도어락 100분 내화시험 통과”
-
8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
9
[人사이트]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탄소 감축은 비용 아닌 경쟁력”
-
10
하츠, 휠라이트 인덕션 출시…“휠으로 화구 온도 조작”
브랜드 뉴스룸
×
















